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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가..... 좋은거, 실망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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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리서 온 관광객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19-05-0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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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오복이보러 애들이랑 왔어요~~~
좋은거~~~ 참가비도 저렴하고 몇개는 비싸긴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특히 바다액자는 퀄리티도 좋아요!!!
잼버리 관계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어제계셨던 경찰서분들도요~~~~
식당도 저렴하고 맛있어요~

실망인거~~~~
다같이놀자쪽 직원분들 까칠해요~  다른 게임참여할때도 어머님분들 저쪽은~하며 이야기 많이하더라구요
안내책자에 게임에 사전신청, 현장신청이 언제부터인지 나왔으면 좋겠어요
3시라고 나와있어서 가면 끝나서 못해서 애들은 투덜거리고--
처음가는 행사장이라 책자에 나오는 구역이름 못찾겠어요 표지판이라조 있었으면~ 작년엔 봉사자분들이라 물어볼 관계자분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이번은 공원이 워낙 커서인지 어디갈지 모를때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부스에 앉아계신분들밖에는~
그림그리기 대회는 처음 갔는데....  살벌한 분위기? 아이들이 그리게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계속 방송하고 엄마 옆에 가지말라하고 조끼입은 분들은 자꾸 쳐다보고 수능시험장같은~
유치원 아이가 분위기에 그림도 그리다말고 하기 싫다고 나왔어요~ 엄마쳐다보면 조끼입은분이 절 쳐다보고 무슨말하나 옆에 서서 쳐다보니....
늦게도착한 엄마들이 이런 그림대회 처음봤다고 다들 입 대시더라구요 저도 살벌하다 싶은데 7살애는 오죽할까요......
오복이를 보러온게 여기온 제일 큰 이유인데 이틀동안 2번 봤어요
장소가 커서인지 도통 만날수가 없네요~~~ 춤추는것도 봤었는데 오늘 마지막날 또~ 가야하는데 볼수있을지~~~
작년대비 오복이 인형도 받기 힘들어요 폭축에 예산이 많이 가서 그런건지~~~~
그리고 cu편의점 너무해요~ 아이스크림을 무조건 1500원씩이나 받더군요
편의점이라고 정가로 받겠거니하고 애들 데리고갔다가 어이없어서 더 돌다보니 다른곳은 개당 1000원씩, 교복입기체험하는곳은 3개 1000원씩 ㅜㅜ
편의점 너무 합니다 날씨 더워 애들 하루에 두번씩갔는데 마지막날 추울때 가격 싼곳 두군데를 봐서~~~
그리고 부안택시 스티커 붙이고 축제장간다니 타라며 오라고 태우시더니 도착하니 돈내라고 ㅜㅜ
저희 무료택시 플렌카드 붙은 앞에 걸어가고 있었는데 타라시더니 돈받으시더라구요 어이없음에 기도 안차고 애들있어서 돈내고 내렸지만 진짜 기분나쁩니다
무료택시 승강장이랑 몇걸음 차이 안나는 장소였고 차에 부안마실축제 스티커 부착되어있었습니다 나중에보니 뒤에 깃발이 없는거 차이더군요~ 당연 무료택시인듯 타라며 축제장 간다고.....
무료택시아닌차들은 스티커부착도 안하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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