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부안마실축제 응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태훈 댓글 1건 조회 2,517회 작성일 16-05-02 02:02

본문

'부안마실축제'에서 프로그램은 정말 지루할틈없이 잘짜여져있는 것 같다.자세하게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사진으로 봐도 흥미가 생기는 것 같다.  여기에 부안군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부안만의 거리형 축제 인,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 할 방침이고 이를 위해 도로명주소 올바른 사용방법과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주소찾아’ 이용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한다. 이렇게 편익성을 부안으로 오는 관광객들에게 알리면 또다른 좋은 인식을 줄 것 같다. 그리고 부안 관광지로도 직소 폭포 ,영산 테마파크 등 주위가 한적하고 넓은 관광지들이 많이 있다. 부안 마실축제와 같이 길거리 축제는 1km내외로 길거리에 열리게 된다. 광주에서도 길거리에서 충장 축제를 열리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교통이 원할하지 않게 되고 주변 상가는 소음과 특산품팔거나 길거리 음식판매자들에게 소비자들을 뺏기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럴빠에는 '부안마실축제'에선 색다르게 관광지도 홍보도 할겸 주위로 하는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마실축제'에서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램도 잘 짜여 있지만 중간에 잠깐 나오거나  축제를 즐기다 지친 관광객들에게 부안군을 강력하게 홍보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특산품 홍보나 나막신체럼 누에란 일상적인 체험보다는 부안군은 좁기 때문에 관광지를 다돌수 있는 대형버스를 투입해 관광지를 돌 수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나오고 관광지마다 안내원 및 특산품 등 홍보를 배치하게 된다면  고용 창출이 생길 뿐더러 작게는 지방자치가 마을자치로 수익을 골고루 낼 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안 마실 축제 응원합니다!

댓글목록

부안마실축제담당자님의 댓글

부안마실축제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부안마실축제담당자입니다.
부안마실축제에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축제에 대한 제안
1. 축제를 즐기다 지친 관광객들에게 부안군을 홍보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함
2. 대형버스를 투입해 관광지를 돌수있게하는 프로그램
3. 고용과 마을 자체 소득으로 수입 창출

1. 2. 답변 : 프로그램중 다시, 부안마실투어가 있습니다.
                    5. 7 ~ 8일까지 오후 13:00 ~ 18:00까지 뽕마실(누에타운), 산사마실(내소사), 청자마실(청자박물관), 문학마실
              (석정문학관), 먹고마실(재래시장)을 대형버스를 이용 부안군의 주요관광지를 돌아봅니다. 그냥 돌아보는게
          아니고 체험과 관광을 위주로 투어를 합니다. 이로서 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부안을 더 알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3. 답변 : 상시프로그램중 로컬푸드마켓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각 읍면에서 내놓으라하는 음식과, 특산물을 선별하
          여 판매합니다. 이로서 주민들의 고용 창출과 마을 자체소득 및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주민의 소득이 증
        대 됩니다.

한번 축제장에 방문하여 특별한 시간 갖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