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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부안 마실축제'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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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7,346회 작성일 16-04-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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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부안 마실축제'로 떠나볼까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 · 5월 6일~8일까지
 
박은경 기자 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4/26 [13:33]


임시공휴일 지정을 대한상공회의소가 '내수진작'을 위해 정부에 건의한 대해 청와대가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연휴 기간 열리는 페스티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과 7일 토요일 사이에 낀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나흘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이른바 '봄방학' 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은 나흘 동안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자연경관을 머금고 있는 전북 부안으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색다른 추억을 듬뿍 담아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56일부터 8일까지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개최될 "4회 부안 마실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꿈틀거리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4회 마실축제, 이것만은 꼭 챙겨보자"를 테마로 전통적 인기 프로그램 및 읍면 로컬푸드마켓, 이색 먹거리볼거리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5월 6일 오후 3시 부안읍 아담사거리 인근에서 열릴 예정인 "부래만복(扶來滿福) 퍼레이드"는 2016년 부안 정명 6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진다.  (지난해 개최된 오색찬연 퍼레이드 한 장면)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박은경 기자

 

▲  전북 부안의 전통이자 국가무형문화재를 통해 지역의 우수 전통문화를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평안과 오복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일환으로 5월 7일 오후 1시 부안읍 아담사거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위도 띠뱃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82-다호)가 재연된다.       © 박은경 기자

 

 

 

"4회 부안 마실축제"의 대표적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도심 퍼레이드와 무형문화재 재현 행사천혜의 변산반도 자연경관에서 펼쳐지는 각종 체험행사다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벌써부터 주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56일부터 8일까지 부안읍을 중심으로 부안군 전역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9개 분야 4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4회 부안 마실축제"개최에 따른 모든 준비가 완료돼 개막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전북 부안군은 마실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시뮬레이션 예행연습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한데 이어 주차 및 교통대책을 마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등 60만 관광객을 불러모으기 위해 전국 각 지역을 찾아 홍보에 불을 뿜어내고 있을 뿐이다. 

 

먼저,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부래만복(扶來滿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 퍼레이드와 오복기원 위도 띠뱃놀이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첫째 날인 56일 개막선언(오후 730)에 앞서 오후 3시 아담사거리 인근에서 열리는 '부래만복'(扶來滿福) 퍼레이드는 2016년 부안 정명 6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백산봉기를 재현하고 부래만복을 선언함으로서 군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는 부안 마실축제를 홍보함과 동시에 축제 개막을 알리고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날인 7일 오후 1시 아담사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위도 띠뱃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82-다호) 재연'은 부안의 전통이자 국가무형문화재를 통해 지역의 우수 전통문화를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평안과 오복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날 오후 1시 부안읍 물의 거리(자복이 마당)에서 펼쳐지는 "부안 맑은 물총 페스티벌"은 누구나 즐거워 할 수 있는 물총을 이용해 축제의 흥을 일으키고 부안의 보물인 "좋은 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축제 기간 동안 부안상설시장 주차장(재복이 마당)에서 진행되는 "부안 세계로 차이나 페스티벌"은 차이나의 거대한 문화와 역사가 반영된 전통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중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57~8일 재복이 마당에서 펼쳐지는 차이나 및 다문화 공연과 8일 메인무대(풍복이 마당)에서 진행되는 평양예술단 공연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들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옛날 물동이를 이고 다니던 어머님들의 추억을 전통놀이로 재현해 물동이에 양파를 담아 이고 릴레이 달리기를 하는 "물동이 이고 달리기"프로그램은 57~8일 오후 1시 재복이 마당에서 진행된다.

 

57일 오전 10시 부안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부안음식 맛 축제"는 부안음식을 한 곳에서 모두 맛보고 즐길 수 있으며 같은 날 오후 2시 부안상설시장 입구에서 진행되는 "부안 칠산 앞바다 풀치엮기"역시 이색 볼거리로 손꼽힌다. 

 

끝으로, 부안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누에타운 내소사 청자박물관 석정문학관 부안상설시장 등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다시(-See), 부안 마실 투어버스"57~8일 오후 1시부터 운행된다.

 

4회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 관계자는 "4회 부안 마실축제는 '춤추는 마실, 흥겨운 부안'을 부제로 관광객의 부래만복을 실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부안의 흥을 킬러콘텐츠로 표현해 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56일~8일까지는 모두 부안으로 마실 오셔서 오복을 가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수립 이래 공직선거일과 국가장을 제외하고 임시공휴일을 지정한 경우는 1988917일 서울 올림픽 개막일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을 기념한 71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8143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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