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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부안 마실축제… 미리 알고 가면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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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7,965회 작성일 16-04-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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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부안 마실축제… 미리 알고 가면 더 재밌다!
12개 읍 ⋅ 면 '특색 살린 먹거리 ⋅ 볼거리' 풍성
 
박은경 기자 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4/27 [17:23]
▲  청정지역 부안에서 생산된 뽕잎 가루네~       지난해 개최된 '제3회 부안 마실축제' 기간 동안 상설시장 주차장에서 운영된 "로컬푸드마켓"을 찾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역민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먹거리 재료인 뽕잎 가루를 살펴보고 있다.     © 박은경 기자


   

▲  5월 6일부터 8일까지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위도면을 제외한 부안군 12개 읍 ⋅ 면이 둥지를 들고 행사기간 동안 "로컬푸드마켓"을 운영할 부안상설시장 주차장(재복이 마당).     © 박은경 기자

 

 

▲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4회 부안 마실축제" 주 행사장 배치도.     © 박은경 기자

 

 

 

 

55일 어린이날과 임시공휴일에 이어 주말과 휴일이 겹쳐진 4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동안 어느 축제장을 찾아야 할지 고민스럽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연휴 기간 현실에서 벗어나 가족 연인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편안한 옷차림으로 발걸음만 살짝 전북 부안으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경제적 부담 없이 화려한 봄꽃을 감상하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입과 눈이 즐거운 크고 작은 공연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이번 황금연휴 기간 동안 전국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들이객은 약 3,200만명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모시기 위한 부안군의 열정이 27일 현재 촉촉이 대지를 적시는 봄비에도 불구하고 점차 뜨겁게 달궈지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5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개최될 "4회 부안 마실축제"행사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야외 특설무대가 설치되는 인근 부안상설시장 주차장(재복이 마당)에서는 위도면을 제외한 부안군 12개 읍 면 로컬푸드마켓이 행사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어서 전국의 미식가들을 끌어 모으기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12개 읍 면들은 로컬푸드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특산품 홍보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 증가 및 관광홍보 등 부안 마실축제를 전국 10대 축제로 성장시키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먼저, 로컬푸드마켓에서 판매될 먹거리는 부안읍 수수부꾸미 강냉이떡, 주산면 쑥버무리 블루베리 떡 튀밥, 동진면 쑥범벅 감자 찐 옥수수, 행안면 꽁보리 주먹밥 보리 술 빵 마실오색전병, 계화면 주먹밥 흑미식혜, 보안면 오디식혜 뽕 가래 떡 등이다. 

 

, 변산면 고동 톳밥, 진서면 쑥대떡 참뽕 찐빵, 백산면 미숫가루 쑥개떡, 상서면 모싯잎 송편 뽕잎주먹밥, 하서면 수수부꾸미 연잎밥, 줄포면 보리개떡 쑥개떡 등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유혹한다.

 

이와 함께, 각 읍 면별 즐길거리(마실사랑방)는 희망글써주기(부안읍) 다듬이질(주산면) 민요창(동진면) 윷놀이, 공기놀이(행안면) 딱지치기(계화면) 바둑, 장기(보안면) 짚공예시연(변산면) 윷놀이(진서면) 실뜨기(백산면) 짚신엮기(상서면) 사물놀이(하서면) 바둑체험(줄포면) 역시 꼭 챙겨봐야 할 대표 프로그램이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부안읍 주 거리에서 전개되는 퍼레이드와 각종 공연 체험 등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무엇을 먹고 무엇을 구입할 것인지 미리 알아두며 축제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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