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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마실로 꾸며지는 부안마실축제 착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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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14,115회 작성일 13-04-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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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마실로 꾸며지는 부안마실축제 착착 준비
- 마실축제제전위원회 시뮬레이션 회의 거쳐 프로그램 완성도 제고
- 준비상황 점검과 동시에 대내·외 홍보 및 참가자 모집도 한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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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제2회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손놀림이 바쁘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축제제전위원회와 사회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합동 시뮬레이션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별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 보완책 등을 마련하였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제2회 부안마실축제’를 부안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부안전역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분과별로 실행준비에 한창이다.
 

현재 각 프로그램별 주관 단체 등을 상대로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대내·외 홍보 및 참가자 모집 등 모든 분야에서 착착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확정된 프로그램은 산해진미 구이마당, 생태공원탐방, 농장체험, 캠핑체험, 갯벌체험 오색마실 5개 주제프로그램을 비롯한 7개 분야에 걸쳐 총 60개에 달한다.
 

실제로 하늘선물 감자 수확체험은 마감이 임박한 상태이며 갯벌체험 역시 마감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고사포해수욕장 송림숲에서 다음달 4일과 5일 진행되는 힐링캠핑체험은 이미 접수가 완료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행사장인 부안스포츠파크 진입로 2곳과 읍내 중심가에 홍보탑을 설치했다. 또 스포츠파크 진입로에 신나는 농악놀이 모형 토피어리를 설치해 놓기도 했다.
동진대교에는 마실축제 깃발을 게첨하고 말뚝박기 모형 토피어리를 설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올해에는 부안읍 시가지 퍼레이드를 펼쳐 군민들의 축제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고 관광객들의 흥미 유발을 증폭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막식 축하공연에도 유명 인기가수들이 출연을 확정해 개막식을 빛내줄 예정이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 관계자는 “신록의 계절 5월 자연이 빚은 보물 부안에서 풍요로움이 가득한 마실축제가 펼쳐진다” 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홍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감동과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안마실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uanmasil.com)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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