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보도자료

홍보/보도자료

개그맨 전유성, 부안으로 마실가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9,839회 작성일 15-04-01 20:55

본문

개그맨 전유성, 부안으로 마실가세!
  
- 부안마실축제 자문위원 위촉과 더불어 마실축제 성공 기원 주제곡 제작 -
 
코미디철가방 전유성 대표가 2015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주제곡 ‘부안으로 마실가세“를 제작했다.
  
‘부안으로 마실가세’는 익숙한 민요풍 멜로디로 소금과 젓갈, 백합 등 부안의 특산물에 부안마실축제를 알리는 전유성의 재치있는 가사가 가미된 곡으로, 전유성씨가 직접 작사․작곡했다.
 
부안 마실축제에 대한 전체적인 컨셉과 축제 프로그램 추천에 이어, 주제곡 제작에까지 전유성씨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부안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더불어 그는 부안마실축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이번 마실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줄 예정이다.
 
 
특히 주제곡 녹음에는 부안출신으로 국악을 전공한 이래경씨와 관내 학생들이 참여해 2015 부안 마실축제에 따른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녹음하는 동안 전유성씨는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기 위해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수정작업을 계속해 나가는 모습이었다.
  
이번 주제곡은 4월부터 축제기간까지 부안 전역에 울려퍼져 2015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다.
  
2015 부안마실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라는 슬로건으로 오복이 드리운 축복의 땅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 부안읍)에서 펼쳐진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3-19 10:37:04 [복사본]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