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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마실축제 개최 준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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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12,161회 작성일 12-03-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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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마실축제 개최 준비 ‘구슬땀’

부안군이 오는 5월 ‘모두가 행복한 동행, 부안으로 마실오세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에 고삐를 당기고 있다.

특히 마실축제가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실행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사항들을 꼼꼼히 검토하고 보완하는 등 부안을 비롯한 전라북도를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23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실·과·소장과 읍·면장, 축제 프로그램별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마실축제 세부실행계획 2차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달 30일 열린 1차 보고회 당시 지적됐던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프로그램의 요목별·일정별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세밀한 검토 작업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 가운데 부안의 풍요로움(자원)과 즐거움(놀이), 맛(먹거리), 그리고 함께하는(사람) 어울림을 담아 소통과 화합이 가능하고 타 축제와는 차별되는 대표종합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김호수 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프로그램 실행에 따른 각 사회단체와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더욱 강구해 줄 것”을 당부하며 “프로그램의 실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바로바로 해결해 나가 부안마실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김 군수는 이어 “부안마실축제를 통해 내세울 수 있는 콘텐츠를 접목시켜 부안만의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날 문제 제기된 추가적인 사항에 대한 개선 또는 보완한 뒤 차기 보고회에서 재차 토론하는 등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완성할 방침이다.

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마실축제제전위원을 중심으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해 부안만의 얼이 담겨 있는 축제로 승화시켜 부안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면서 “보고회에서 토론된 문제점,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차질 없는 준비로 군민의 염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마실축제는 먹고, 놀고, 보고, 돕고, 자고 등 부안만의 다섯까지 색깔을 담은 오(5)색마실 프로그램을 비롯해 7개 분야 42개 세부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종합축제다.

♣ 용어설명 : 부안마실축제의 ‘마실’은 ‘마을, 이웃에 놀러간다’의 사전적 의미와 ‘마을과 마을의 교류, 이웃과 이웃의 화합’이라는 인문학적 의미, 그리고 ‘도시를 떠난다. 현실에서의 일탈, 오감관광체험’이라는 축제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군정안내 - 보도자료(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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