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보도자료

홍보/보도자료

부안군 마실축제 제전위원 위촉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안마실축제 댓글 0건 조회 4,939회 작성일 17-12-07 17:04

본문





부안군 마실축제 제전위원 위촉

대한민국 최고 축제 도약, 비상의 나래 펼쳤다!

전북 부안군이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지역의 특색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개최하고 있는 "오복 마실축제"를 내년 55일부터 7일까지로 확정한 가운데 임기가 만료된 제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 6일 군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부안 마실축제 제전위원회 위촉식"은 유관 기관을 비롯 지역주민 대표와 전문가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석기 위원이 앞으로 2년 동안 제전위원회를 이끌어갈 수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이석기 제전위원장은 "지역에 훌륭한 위원들이 많은데 막중한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힌 뒤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인 '부안 오복마실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석기 제전위원장은 또 "내년에는 더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부안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편안하게 즐기며 부래만복(扶來滿福)을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열기를 뿜어내자"고 덧붙엿다.

 

김종규 군수는 축사를 통해 "마실축제제전위원의 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증원됐고 무엇보다 젊고 유능한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응집한 만큼,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좋은 아이디어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비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안 오복마실축제는 지역 대표축제의 차별성 및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를 밑그림으로 2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반열에 오를 경우 도비 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 현재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추천돼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향후 결과에 따라 전북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안군과 마실축제전위원회는 최소 하룻밤을 묵어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맞춰 체험 프로그램의 차별화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4일부터 6일까지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개최한 올 축제는 황금연휴와 맞물려 전북지역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축제에 관광객이 분산 됐음에도 불구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머금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내는 등 다른 축제와 차별성을 강조한 결과, 120만여명이 운집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지역경제 창출 효과 및 군민의 화합과 단결 등 무형의 효과를 일궈낸 것은 단순 수치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황리에 갈무리됐다.

브레이크 뉴스 - 이한신기자 2017/12/7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3-19 10:36:44 [복사본]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